국내 시상식은 리팩 안 합치면 좋겠음. 외국이야 한 앨범으로 싱글컷 하면서 오래 활동하고 말미에 보너스로 한 번쯤 추가해서 활동하는 게 리팩이라 판매량이 보통 대단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는 타이틀 한 곡이 곧바로 활동 한 번이고 앨범 판매량에 직접 연결되는데 리팩을 합쳐서 시상하면 활동 두 개 어치를 합치게 되는 거잖아. 그러면 시상식이 별 의미도 없이 대충 타이틀 하나 더 만들어내서 의미도 없이 리팩 내고 판매량 어거지로 늘리는 걸 장려하게 되는 건데 그게 음악 시장에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잖아? (지금까지의 가수들이 그랬다는 말 아님) 그래서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리팩 포함 안 한 걸 기준으로 하면 좋겠음. 다른 의견 있으면 있겠지 뭐 댓글에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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