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선뜻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섣부른 거 같아서 그럼 지금 나도 그 영상 보고 엥 스럽고 왜 욕 먹는지 이해 안가고 안타까운데 지금 여기서 뭔가 위로의 말을 건네줘도 되나 싶고 나는 일단 그냥 지켜보는 중임 이것도 상처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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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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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선뜻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섣부른 거 같아서 그럼 지금 나도 그 영상 보고 엥 스럽고 왜 욕 먹는지 이해 안가고 안타까운데 지금 여기서 뭔가 위로의 말을 건네줘도 되나 싶고 나는 일단 그냥 지켜보는 중임 이것도 상처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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