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좋아한다고 현실에서 들키기만하면 (내가 밝힌것도 아님 내가 친구랑 얘기하는거 엿듣고 저랬음) 같은반 여자애나 남자애나 똑같이 별 욕에다가 인증없는 루머 읊고 진짜 짜증나고 화낰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트라우마야; 심지어 어떤일이 있었나면 내가 본진이름 달고 욕하고다닌것도 아니였고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냥 일부팬이(심지어 팬코였음) ㅌㅇㅌ에서 난리쳤을때 현실에서 내가 엑소팬들 싸잡아서 욕하는거 다듣고있어야 했고 매번 그 상황이 반복되니까 너무 괴로웠음 그냥 겉모양만 슬쩍보고 안그래도 욕하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어서 욕하는거겠지ㅋㅋㅋㅋㅋ사건의 진상은 제대로 알려고도 안하면서ㅎㅎ 그리고 팬덤싸움으류 번질만큼 큰일 터졌다하면 항상 우리팬덤ㅇㅣ 유독 더 까이는 그런게 있었음 맨날맨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우리 욕먹을때 잘못 하나도 없는데 나같이 욕먹는 팬들 생각하니까 진짜 억울하고 제3자가 보면 뭐야 왜 저런거가지고 울어 이렇ㄱㅔ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람이 맨날 욕먹으면서 참고참으며 살다보면 머리새하얘지고 울게되고 그런다 나진짜 안엑컴때 입덕해서 럭키원까지 별별 욕 다 들어가도 엑소랑 팬들덕뷴에 잘만버텼는데 너무 과부화 걸려서 계획하지도 않은 휴덕을 내가 했어.. 엑소때문에 평생 안할쥴 알았거든 근데 어째 몇년이 지나도 이유없이 욕을먹냐 우리는 그냥 오늘 터진거보고 갑자기 다시 입덕해야겠다고 생각했어 나혼자 맘 편해지려고 휴덕한거같아서 죄책감들고 아직도 욕먹으면 가슴이 철렁하는데 그래서 손놓고 보는걸 더 못하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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