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도중 씨큐에게 '인성이 에리같네' '에리냐 시X' '에리면 탈덕해라 시X' 등 엑소 멤버인 백현이 엑소엘을 위해 지어준 '에리'라는 말을 일반인 씨큐에게 조롱하고 욕으로 사용하는 등 언행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엑소 멤버 디오가 작품을 위해 삭발한 부분으로 '감자'로 여성시대에서 조롱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팬미팅 밤샘에서 실제로 아미분이 씨큐에게 '감자농사나 지어라' 등 멤버 조롱하며 일반인에게 거친 언행을 마구잡이로 사용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희 엑소엘은 '아미'여서 공론화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소중한 가수가 지어준 애칭이 욕으로 조롱으로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까지 일상어로 저희를 욕하고있습니다. 또한, 연기자로서 가진 열정을 감자로 조롱하고 욕하고있습니다. 이건 결코 가벼운 사건이 아닙니다. 이 사건으로 방관자로는 누적 5000명 가까이의 절대 '소수'가 아님을 알립니다. 또한 이 일로 몇 의 아미들은 계속해서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이 팬미팅이라는 프레임에 팬덤 내에서도 크게 되고 있지않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기사화, 언론으로 노출이 전혀 되지않고 있습니다. 엑소 팬덤 엑소엘이 외칩니다. 이번 저희가 겪은 방탄소년단 머스터 팬미팅 밤샘사건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다시 한번 복붙해서 올립니다. 이대로 묻혀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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