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더 꿀인 곳에서 했던 공연이 시야 쓰레기인 곳에서 했던 공연보다 훨씬 불만족스러웠다는 것도 그렇고 점점 공연하는 사람은 안 보이는데도 더 만족스러운 공연을 봤다고 느끼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