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막 쏟아져 나올 때에 데뷔해서 힘들게 뜬 애들이 서로 서로 친한 거 보이고 막 그러니까 괜히 뭉클하고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고 그런 거
그리고 각자 그룹 컨셉이나 색이 세니까 데뷔 초엔 못할 말 들은 그룹들이 많거든...
12동기끼리 친하기도 하고 그룹의 상황이 이렇게 비슷하기도 했었어서 공감이 더 가더라 난ㅇㅇ
나도 막 입덕했을 땐 암 생각 없었는데 친목 같은 거 자주 보이고 다른 그룹 상황 자연스레 알게 되니까 걍 12동기들 다 좋아져서 ㅋㅋㅋㅋㅋ 동시에 아픈 손가락이기도 함
여튼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더라도 난 괜히 그래 ㅠㅠ 12동기 다 잘 됐지만 더 잘 됐으면 좋겠고 손에 뭐 가득 쥐고 있어도 하나라도 더 주고 싶고 그렇더라
암튼 글타고 ㅠㅠ 12동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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