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2019년을 바라고 싶지는 않아 내 최애 소속사 돈은 많다지만 너무 불안해서 진짜 지금처럼 사랑 받아야 하는데 진짜 너무 걱정된다 항상 떠나지 말아달라 하는데 내가 2019년을 어떻게 기다려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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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2019년을 바라고 싶지는 않아 내 최애 소속사 돈은 많다지만 너무 불안해서 진짜 지금처럼 사랑 받아야 하는데 진짜 너무 걱정된다 항상 떠나지 말아달라 하는데 내가 2019년을 어떻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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