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도 다른 팬들도 네 알림은 잘 오지 않아서 놓치는 바람에 속상해했는데 너는 그걸 알고 나서부터는 미리 예고 해줬지 참 자상한 사람. 팬들이 굿즈 없어서 못산건 어떻게 알고 먼저 위로해주고, 너의 마지막 콘서트날 네 콘서트장 앞에 있는 눈사람은 어떻게 봤는지 그것도 얘기해주고. 한 없이 다정했던 너의 목소리가 너무나 듣고 싶다 가끔 너무 보고싶어 미쳐버릴 때가 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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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도 다른 팬들도 네 알림은 잘 오지 않아서 놓치는 바람에 속상해했는데 너는 그걸 알고 나서부터는 미리 예고 해줬지 참 자상한 사람. 팬들이 굿즈 없어서 못산건 어떻게 알고 먼저 위로해주고, 너의 마지막 콘서트날 네 콘서트장 앞에 있는 눈사람은 어떻게 봤는지 그것도 얘기해주고. 한 없이 다정했던 너의 목소리가 너무나 듣고 싶다 가끔 너무 보고싶어 미쳐버릴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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