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유치한 편 가르기들 빼면 팬들끼리 은근 돈독하고 재밌었음... 프듀 때 조합 많았는데 정없조맘들은 옹성우처럼 묘한 부분에서 그냥 말하는 거 자체가 웃긴데 김종현, 황민현처럼 은근 말 안에서 따뜻한 느낌? 애정어린 게 느껴졌음 다른 조합팬들이 애정 없다는 게 아님 웃긴 말투 안에서도 팬으로서 애정하는 게 느껴지는 말투였음 ㅇㅇ 애들 사이에서도 정없조로 많이 친해지고, 긴장 푼 게 보여서 좋았고 유대감도 있어보아고...
정없조면 서로 온오프든 내 주변은 다 챙겨주고 내 최애는 내가 데뷔시킬 테니 내 차애를 부탁한다 이런 분위기 있어서 더 좋았고... 정없조가 그대로 데뷔할 수 있었다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드는데 그래도 지금 위치에서 다들 행복한 것 같아서 좋은데 가슴이 먹먹함 프듀 때 엄청 울고 힘들었거든 20인 순발식때 여섯이서 모인 거 참 슬펐고 막방에서 내 인생 최대로 울었다 그냥 짧았고 힘들었지만 참 즐거운 덕질이었어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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