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맘속으로는 싸바싸바라도 좀 해야 변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은 했지만 작년에 보이콧 막 할 무렵에는 너무 쌓인게 많고 환영할만한 소식도 없어서 다들 의욕이 전혀 없었음 가서 댓같은거 하나 달아도 되게 영혼리스로ㅋㅋ 근데 진짜 보이콧 이후에 처음 바비가 솔로로 나왔는데 그때 처음 영상티저란걸 보고 코디 헤디도 다른분이 해주셔서 팬들도 어라? 와이지가 좀 바꼈나? 하고 맘이 살짝 풀림(결국 바비 첫 솔로활동 전무하다시피 하고 일본콘서트 하러 갔지만) 암튼 그 후로 약간의 변화의 기미가 보였는데 작년에 양현석이 뮤비 티저를 올리고 교칙위반 수학여행 예능 들어가면서 변화가 있는걸 팬들도 조금씩 느끼고 기분도 좀 풀리고 컴백소식도 들리고 하면서 점점 흥이나서 댓을 열심히 달기 시작했지 그러다 주간아 연말시상식때 아이콘이 나왔는데 거기서 찬우가 양현석을 7층 아버지라 불렀는데 이게 회장님 하고 아부하는 소리 입에 안붙던 팬들한테 아이콘피셜 공식 호칭과 같은 역할을 해줘서 이제는 팬들도 막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좀 더 수월(?)하게 싸바싸바가 가능해짐 ㅋㅋ 양현석이 그렇게 칭찬 들으니 기분 좋아서 막 댓 캡쳐해서 실시간 반응하다보니 지금의 소통왕(?)이 된거.... 어쨌든 쉽지 않았다ㅋㅋㅋㅋ 하루아침에 싸바싸바 시작한게 아니라 거의 반년 가까이 지나며 만들어진 변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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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