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년차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짧은 시간 동안 많이 주목 받고 성장 하니깐
그만큼 언제 팬들이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이 생기나봐
팬싸 후기 보면 '사람이니까 다른 분들 좋아 할 수도 있는거고..'이렇게 말하면서
포스트잇에 '우린 너네 밖에 없어' 적은 거 보고 마음 찡하더라.. 진짜 울컥해서 눈물 났어
최근에는 팬들한테
'여러분이 저희를 언제까지 사랑해주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여러분들을 영원히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 보고 진짜 펑펑 울었어
우리 애들이 불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한테 마지막 가수는 우리 애들 뿐이니까...'^',,,, 사랑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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