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걸스데이 미쓰에이 뜨고 그때 당시 틴탑 제아도 엄청 주목받고 본인들만 못떠서 오죽했으면 성규가 한번만 살려주세요..열심히 할게요...이랬음.. 얼마나 뜨고 싶었을까.. 내꺼하자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낼 때 무슨 마음이였을까... 심지어 회사에서도 주변에서도 너희는 안될거다 너희는 힘들거다 너희가 잘되면 진짜 기적이야 절대 안돼 매일 이런말들을 들었었다는데 무슨 기분이였니 너희는 너희의 간절함과 성실함과 매일 18시간의 노력에 하늘이 감동한걸까 정말 기적적으로 노래 발매한지 2개월만에 역주행으로 첫 1위,, 멜론 연간차트 들고 지니는 연간 6위... 그 후로 8년째 탑아이돌 수식어.. 현재는 울림의 대들보이자 핵..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내 기적들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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