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치는 일도, 버거운 일도 많았을 내 소중한 다섯 우주들.
너희를 지켜 줘서 고마워, 얘들아.
동이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들 하잖아.
너희에게 온 아침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찬란하니까
더 높이 훨훨 날아 오르자.
너희가 빛나는 자리에 가기보다는, 너희가 서 있는 자리가 빛나도록
언제나 응원할게.
사랑해. ??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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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치는 일도, 버거운 일도 많았을 내 소중한 다섯 우주들. 너희를 지켜 줘서 고마워, 얘들아. 동이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들 하잖아. 너희에게 온 아침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찬란하니까 더 높이 훨훨 날아 오르자. 너희가 빛나는 자리에 가기보다는, 너희가 서 있는 자리가 빛나도록 언제나 응원할게.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