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덕질하면서 뜻밖의 덕통사도 당하고
최애 덕질하다보면 다른 멤버들도 스며들고 점점 그들의 매력을 알게되고
원래 내 취향이 아닌것도 덕질하다보면 생각보다 괜찮은거같고
그게 점점 더 확장되서 A는 A라서 좋고 그래서 a도 좋고 B도 좋고 b도 좋고
취향의 무한확장
예전에는 이분은 잘생긴거같지만 내 취향은 아니야 혹은 이분이 인기가 많다고 왜? 에서
그래 이분은 이러이러해서 잘생긴거야 이분은 이러이러해서 인기가 많구나(흐믓)
그렇게 제 마음속의 최애들이 쌓여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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