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이라는 회사 자체가 음원 음반 유통 뿐만 아니라 다음이랑 카카오, 원더케이 등 다 로엔꺼라 하는게 많은데 그런 로엔안에는 여섯개의 엔터쪽 회사가 있음 페이브, 크래커, 스타쉽, 킹콩, 플랜에이, 문화인 그런데 이중 아이유가 속한 페이브와 더보이즈가 속한 크래커는 로엔이 엔터쪽도 하려고 페이브와 크래커로 나눈거라 로엔의 엔터사업부인 하나의부서 인거고 몬스타엑스, 우주소녀의 스타쉽, 이동욱, 광수, 김지원의 킹콩, 에이핑크, 빅톤의 플랜에이, 박정현, 신현희와 아이들의 문화인 등은 원래 있던 회사들을 인수한거라서 여섯개 회사 다 로엔 자회사이긴 하지만 페이브랑 크래커는 약간 느낌이 다름. 결론 : 페이브, 크래커 = 로엔 더보이즈 멤버들은 애초에 로엔으로 입사했고 지금도 본사 갈 일 있으면 로엔으로 가며 로엔 본사연습실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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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