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들아 힘내...
진짜 난 이해할 수가 없다 남의 덕질에 왜 다들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만 봐도 현생, 덕생 시간 모자르지 않나
랑들에게 뉴이스트에게 다정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내 새끼가 좋아하고 아끼는 동생이 있는 팀이라 늘 마음이 간다
이름처럼 늘 사랑만 가득하길 바래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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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들아 힘내... 진짜 난 이해할 수가 없다 남의 덕질에 왜 다들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만 봐도 현생, 덕생 시간 모자르지 않나 랑들에게 뉴이스트에게 다정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내 새끼가 좋아하고 아끼는 동생이 있는 팀이라 늘 마음이 간다 이름처럼 늘 사랑만 가득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