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불켜진게 미녀와 야수 (뷰티 비스트 (전 그룹명 팬덤명)) 인데 저 불을 우리애가 직접 끄는거야... 뭔가 싱숭생숭 짠하고 또 한 번 어려운 선택해준 우리 애들한테 너무 고맙고.복잡한 감정이다... 양요섭 6년만에 솔로 나오니까 기회되면 꼭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