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본명이 예원이라 예원이라고 쓸께! 꿈에선 같은반 친구였다는 설정이니까.. 꿈에서 예원이랑 나랑 동갑이고 같은 반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예원이가 꿈 속 반에서도 거의 슈퍼스타였음 예뻐서... 나는 말 한 번도 못 해봤었음 근데 딱 나랑 짝꿍이 된 거야 그래서 너무 감격스러워가지고 옆에 앉았는데 꿈속인데 진짜 너무 예쁜 거야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막 너무 예쁘다고 하려다 예쁘다는 말 싫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물쭈물하다 결국 조용히 말 걸었어 예원아... 이런 말 듣기 싫어한다면 미안한데... 너 진짜 너무 예뻐ㅠㅠㅠㅠ 너무 너무 예뻐ㅠㅠㅠㅠㅠㅠㅠ 이랬더니 진짜 막 예뿌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줬음ㅠㅠㅠㅠㅠㅠ 뒤에서 후광 비치는 것 같았어 꿈인데 입덕할 뻔... 원래 성격도 궁금하다 꿈에서 이렇게 나와서... 진짜 예뻒음 꿈인데도..... 아 그 웃음이 잊혀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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