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너무 달라. 조용필과 서태지 에쵸티 다 대단하지만 인기를 비교하긴 시대상이 너무 다르듯이. 당시에 40명 정도 한반이었는데 20명이상은 다 에쵸티 팬이었다고 보면 됨. 콘써트 하는 날에는 교육청에서 조퇴 금지령 내렸어 실제 콘써트 당일 자습시간이 많았음. 학생 잡으러 출동한 선생님도 많았고 조퇴 안되서 담넘어 튄 애들도 많아서 학교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곳은 선생님들 다 포진해 있었고 선도부들은 쉬는시간이랑 점심시간에 선생님이랑 보초서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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