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아구, 예뻐. 이제 토깽이 하자." 주인 규공 × 까칠한 고양이. 너 술 취해서 하얀 토끼 머리띠 사서 들어와가지고는 너 안아서 힘으로 머리띠 씌우고는 귀엽다고 헤실헤실 웃는 중. 구두 언붕 싫어하는 거 없으니까 하고 싶은 거, 귀여운 거 다 해요. 추가 상황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