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청춘 드라마의 실사판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같은 목표인 애들끼리 부대끼면서 따지고 보면 전부 서로 라이벌인데도 친하게 어울리고 떨어지면 아쉬워서 울고 붙은 사람들은 축하받고 서로 끌어안아주는 그런 게 너무 보기 좋은 것 같아 물론 모두 오디션에서 성과를 얻지 못하는 건 나도 너무 슬프고 안타까운데 아무튼 뭔가 에너지 넘치는 애들이 서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너무 좋다는 거야... 그치만 악편은 싫고 거기 출연한 연생 파는 것도 힘들다...

인스티즈앱
월급날이 25일이면 좋은 회사일 확률이 높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