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을 버텨줘서 고맙고 견뎌줘서 고맙고 또 우리한테 자긴 아무길이나 걸어도 되니까 꽃길 걸으라고 해줘서 고맙다ㅠㅠㅠㅠ 진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음ㅠㅠㅠㅠ 독방에 쓰긴 민망에서 큰방에 허공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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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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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을 버텨줘서 고맙고 견뎌줘서 고맙고 또 우리한테 자긴 아무길이나 걸어도 되니까 꽃길 걸으라고 해줘서 고맙다ㅠㅠㅠㅠ 진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음ㅠㅠㅠㅠ 독방에 쓰긴 민망에서 큰방에 허공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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