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음방다녔겠지? 얼마나 예뻤을까 뮤비 한번보고 두눈뜨고 똑바로 못봤는데 기억에 선명하네 괜히 응원법 어땠을것같다 생각도해보고 혼자 속으로 외쳐도보고 그러는데 좀 많이 아쉽네 네가 너무 아까워 너무 너무 아까워서 속상해 나는 너무 못나서 힘든데 넌 너무 잘나서 그래서 더 힘들었던것같아서 노래도 잘하고 곡도 잘만드고 사회문제에 관심도 많은 잘난사람이라 더 힘들었었던게 아닐까싶어서 속상하네 보고싶어 진짜 시간 왜이렇게 빨리가 이러다가 어느새 무뎌지는거 아닐까싶어 걱정스럽네 나 조만간 우리 진기랑 기범이랑 민호랑 태민이도 보러간다 너가 없는 자리라 그래서 미칠것같은데 그러면서도 우리 진기 목소리 반년만에듣고 기범이 태민이 민호도 오랜만에 본다는 생각에 신나기도해 근데 내가 가끔 웃고 신나도 너 잊은거 아니야 웃다가도 니가 머릿속에 스쳐지나가고 그러면 또 눈물이 핑돌아 힘들다 나 곧 원래하던 일하러 돌아가야돼 너 가고 그만뒀었거든 나도 내인생 살아야하는데 아직까지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너 떠난 그날 일분일초가 너무 선명해서 자신이없다 보고싶어 너무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또 미안해 사랑해 평생❤ 내가 늘 하는말이지만 앞으로 5년 10년 오랜시간이 지나도 진기 기범이 민호 태민이 사랑하는만큼 똑같이 사랑할게 걱정하지마 조금도 안잊어 내가 더 오래오래 기억할게 쁘띠야 자몽아 우리 둘째 잘자 편하게 쉬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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