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쓰듯이, 승윤씨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듯이, 마치 송민호를 향해서 쓰듯이 그냥 그렇게 하면 돼요.
내밀메 떡밥 중 하나인데 같은 멤버도 아니고 소속사 선배가 저말한거 아직도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회사에서 미는 씨피도 따로 있는데 뜬금없이 라디오에서 저래가지고 놀랐음...
| 이 글은 7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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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쓰듯이, 승윤씨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듯이, 마치 송민호를 향해서 쓰듯이 그냥 그렇게 하면 돼요. 내밀메 떡밥 중 하나인데 같은 멤버도 아니고 소속사 선배가 저말한거 아직도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회사에서 미는 씨피도 따로 있는데 뜬금없이 라디오에서 저래가지고 놀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