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주에는 얼어서 무대하고나서 손도 못흔들고 그냥 빠릿빠릿하게 퇴장했는데 이주 삼주 되니까 어느날은 사녹 끝나고 애가 신나서 방방 뛰면서 막 인사해주더라고 뭔가 점점 팬들이랑도 가까워지고 쑥스러움도 사라져 가는거 같아서 ㄹㅇ 육아하는기분 그러다 팬싸 갔는데 “우와 이건 모에요?” “와 진짜 신기하다!” “우와 대단하세요!” “다대나다...!” 막 이러길래 애가 너무 애깅이고 착하고 귀여워서ㅠㅠ 첫주에 인사 안해주고 그런게 얼어있던거구나 싶고ㅜㅜ

인스티즈앱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