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띄엄띄엄 서서 고정자세로 부르는 노래였는데 진짜 내 바로앞에 최애 있고 나도 앞쪽이라서 반사건 이름 딱 보이게 들고 혼자 조용히 앓는데 눈 마주치고 고개 끄덕여줬거든 ㄹㅇ세상 다 가진 기분이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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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띄엄띄엄 서서 고정자세로 부르는 노래였는데 진짜 내 바로앞에 최애 있고 나도 앞쪽이라서 반사건 이름 딱 보이게 들고 혼자 조용히 앓는데 눈 마주치고 고개 끄덕여줬거든 ㄹㅇ세상 다 가진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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