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네가지쇼 인터뷰였나 거기서 '노력했다' 라는 걸로 남들한테 어필하거나 포장하는 건 별로 좋은 것 같지 않다고 말한 거 보고 머리 띵했음.. 팬들이 우리 애 실력 늘고있어! 많이 늘었어! 노력하고 있어!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 그걸 팬 아닌 사람들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가수가 스스로 발전을 해야 그게 진정성 있다고 생각되더라 ㅜㅜ 태민은 특히 데뷔초에 진짜 보컬이랑은 거리 멀었고.. 연생 때 변성기 때문에 보컬 트레이닝을 못 받았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 데뷔 후에 진짜 엄청 노력해서 고음파트까지 맡게 되는 거 보고 너무 감탄했음 본 받을 만한 사람 같아.. 암튼 저런 케이스가 아니라면 아무리 팬들이 백 번 노력했다 늘었다 해도 별 감흥이 없어... 이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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