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식이라는 단어 꺼내는 것 자체가 악개 아니냐... 파트 많이 가져갔다 라고 충분히 순화할 수 있을 텐데 거의 내 최애가 파트 다 뺏어간 것마냥 말하는 거 기분 나쁨 내 최애 차애 둘 다 독식 소리 들어서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태세전환도 분명 봤고... 파트 없는 거에 속상한 거면 거기에 대해서 말하고 거기에서 그치면 나도 충분히 이해할 텐데 꼭 독식 얘기 나오고.. 사실이잖아? 이러고.. 아니 내 최애가 니 최애 파트를 뺏었냐구.... 정해준 걸 불렀는데 멤버는 왜 쳐... 스트레스 엄청 받음... 그런 사람들 덕분에 파트 공평하게 해달라고 제발 내가 더 빌고 싶을 정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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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