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오보가 나올걸 알면서도 당일에 카페에 나와서 티 안내고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팬서비스를 해주고 일했다는 목격담을 보고 너무 힘들다
언제쯤이면 마음 편안하게 두 발을 뻗고 쉴 수 있을지 매일 매일 사람들에게 평가 받으며 살아왔고 각 분야마다 열심히 했는데 우리는 할 수 있는일이 없어서 너무 괴롭고 그저 괜찮다는 말 밖에 못하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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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오보가 나올걸 알면서도 당일에 카페에 나와서 티 안내고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팬서비스를 해주고 일했다는 목격담을 보고 너무 힘들다 언제쯤이면 마음 편안하게 두 발을 뻗고 쉴 수 있을지 매일 매일 사람들에게 평가 받으며 살아왔고 각 분야마다 열심히 했는데 우리는 할 수 있는일이 없어서 너무 괴롭고 그저 괜찮다는 말 밖에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