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뷔페를 갔다가 정국을 만났는데 정국이가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그냥 이런st의 예의상 멘트를 던졌는데 내가 "김치전이 안 익은 거 같아서 먹다가 남겼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이러니까 "상한 거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가 물어보고 올게요." 이럼 ㅠ 그냥 마주친 사람인데... 난 일반인이라서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자기가 물어봐준다함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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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뷔페를 갔다가 정국을 만났는데 정국이가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그냥 이런st의 예의상 멘트를 던졌는데 내가 "김치전이 안 익은 거 같아서 먹다가 남겼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이러니까 "상한 거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가 물어보고 올게요." 이럼 ㅠ 그냥 마주친 사람인데... 난 일반인이라서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자기가 물어봐준다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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