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애들이 동생들 챙기는거 보면 너무 애틋해서 눈물나 막내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뒤에는 열두명의 형이 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는 애 하나에.. 한솔이가 정말 어린 아이였는데 너무 잘 커줘서 기특하고 마음이 막 이상하다며 아빠의 마음이 든다고 울먹거린 애 하나에.. 승관이가 너무 어른스러운게 속상했는지 이젠 우리 고민 들어주기만 하지 말고 니 고민도 좀 말할 줄 알면 좋겠다고 널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말한 애 하나에.. (오열)
| 이 글은 7년 전 (2018/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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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이 동생들 챙기는거 보면 너무 애틋해서 눈물나 막내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뒤에는 열두명의 형이 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는 애 하나에.. 한솔이가 정말 어린 아이였는데 너무 잘 커줘서 기특하고 마음이 막 이상하다며 아빠의 마음이 든다고 울먹거린 애 하나에.. 승관이가 너무 어른스러운게 속상했는지 이젠 우리 고민 들어주기만 하지 말고 니 고민도 좀 말할 줄 알면 좋겠다고 널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말한 애 하나에..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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