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않고 조용해서 나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내 친구들도 다 좋아하던 애 밴드부공연하는데 나를 계속 쳐다보면서 노래 불러서 심장 터질 뻔 했는데 내 친구들도 다 자기 쳐다봤다고 하던 밴드부선배 교회에서 찬양하는 모습보고 반해서 나도 찬양팀 들어갔는데 친해지려고 일부러 이것저것 물어보고 귀찮게 했는데도 친절하게 다 알려주던 교회오빠 연습생시절에 배고프다고 하면 초코바 같은 거 주고 힘들다고 짜증내도 묵묵히 다 들어주고 가끔은 기타치면서 연습곡이나 자기가 만든 자작곡 들려주던 애 그래 맞아 나는 망상증 환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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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