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 peter pan
이거 진짜 좋아...
개인적인 감상평이지만
나중에 지금보다 내가 더 크고 난 뒤에 살아가다가 일상에 지쳤을 때
이노래를 들으면 지금 직장인 분들이 hot나 젝키 보면 느낄 감정이나 생각을 느낄 것 같은
약간 뭐랄까
어렸을 때 내가 좋아하던 연예인들 덕분에 한없이 행복했던 그런 날들이 생각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전체적인 곡 분위기도 아련하고....
나에게 피터팬은 지금 내 본진이겠지
가사는 요기 밑에다 두고 갈게!
괜찮다면 한번씩 들어줬으면 좋겠다 ㅎㅎ
까마득히 먼 옛날 그대와 나
두려울 게 없었죠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길 늘어놓곤
내 손을 잡고 멀리 날곤 했죠
짙은 하늘 별빛 속으로
피터팬
Take me to neverland
어른이 되지 않는 곳으로
웃음이 멈추지 않는 곳으로
피터팬
Let me fly away with you
언제든 날 수 있는 곳으로
영원히 꿈꿀 수 있는 곳으로
Let m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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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은 확실히 비주얼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