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하고 싸우다가 TV 깬 남편이 나와서 '나는 도 아니고 사람을 때린 것도 아니니 폭력적이지도 않다'고 하자 홍석천이 "그거 폭력 맞아요. 아내를 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거잖아요. TV를 깨부시는 건 아내를 깨부시는 거랑 똑같은거에요." 어릴 때부터 아빠가 휴대폰 티비 컴퓨터 다 부숴서 엄마 붙잡고 벌벌 떨었는데ㅠㅠㅠㅜㅠㅠ 맞는 말인듯 홍석천 사람 진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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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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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하고 싸우다가 TV 깬 남편이 나와서 '나는 도 아니고 사람을 때린 것도 아니니 폭력적이지도 않다'고 하자 홍석천이 "그거 폭력 맞아요. 아내를 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거잖아요. TV를 깨부시는 건 아내를 깨부시는 거랑 똑같은거에요." 어릴 때부터 아빠가 휴대폰 티비 컴퓨터 다 부숴서 엄마 붙잡고 벌벌 떨었는데ㅠㅠㅠㅜㅠㅠ 맞는 말인듯 홍석천 사람 진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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