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가나 보자.. +소속사에서 사재기 아니라고 밝혔네ㅋㅋㅋㅋㅋㅋ근데 왜 무슨 행사인지 설명을 못하니... 내부확인중은 뭔데...... 음반업 관계자는 "팬사인회가 있긴 했지만 팬클럽 공동구매 물량이 훨씬 많다. 아직 바코드를 못 찍은 물량이 있어 이날까지 판매고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모모랜드 다음 팬카페에는 6900여 명이 가입(13일 기준)돼 있다. 이에 대해 모모랜드 소속사 측은 "사재기는 절대 아니다"는 입장이다. 모모랜드 소속사 측은 13일 오전 "사재기는 아니다. 행사가 있긴 했다. 어디서 물량이 나갔는지는 정확히 내부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모모랜드의 '그레이트!' 유통을 맡고 있는 로엔 측에선 "추가로 앨범을 찍어낸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보유하고 있던 물량을 내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