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탈덕시키는 경우 꽤 있거든 진짜 애정은 남았는데 덕질 너무 힘들어서 탈덕하는 경우... 나 덕질 할 때마다 매번 2년 못 채우고 덕질 힘들어서 빠져나갔는데 지금 본진은 4년째 하루도 안 쉬고 덕질 중이고 현타 온 적 한 번도 없음 소속사가 뒤통수 친 적도 없고 그전 덕질까진 뭔가 내가 암만 말해도 쇠로 만든 문에 대고 얘기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말만 소통이 아니라 회사가 진짜 팬들 얘기 듣고 '그런 일로 서운했구나 우리가 더 잘할게!' 하는 느낌임 아이돌 마케팅은 진짜 아티스트랑 소속사랑 같이 협업해서 달려야 하는 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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