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가수들이 경쟁을 할수밖에없는 현 가요계에서 누구나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1위하길 바라는건 당연한거고 인기가 많고적고를떠나 모두 각자의 이유들로 가수들을 응원하고 1위로 만들기위해 노력들을 하고있는데, 가뜩이나 힘든 현실에 누군가 정당하지않은 방법을 쓴다면 모든 돌판팬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리는것같아. 차라리 어그로나 안티들이 꼬이면 동정론이라도 일어날텐데 차갑게 바라보는 시선들을 그 꼬리표를 어쩌려고 저러는건지... 한때 라붐이라는 그룹을 애정있게 바라봤던 입장에서 인지도를 쌓아가며 나름 발판을 마련하던 유망주로 불리우던 그룹이 그 차디찬 시선속에 시들어가는것을 바라본 입장에서 이번일은 너무 안타깝다. 욕보다 무서운게 차가운 시선이란걸 빨리 소속사가 알아챘으면 좋겠다.. 중소돌이 탄생하기 빡빡한 여돌판에서 모랜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최애까진 아니어도 호감가진 사람들은 정말 많았었는데 그사람들의 차가워진 시선들을 어찌 감당할려고 하는건지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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