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 101명중 do or die로 임하는 연습생 중 한명이라며 언급됐을 정도로 사활을걸고 임했던 아이였고 그만큼 열심히 해줬고 이제 빛보며 꽃길 걸어가는 중인데 사겼는지 썸인지도 모를 스쳐가는 인연으로 인해서 지금 이런 가십거리에 애 이름이 화두에 오르는 것 자체가 그냥 화가남.
팬들한텐 별로 타격이 없음. 아무리 생각해도 다니엘이 잘못한건 없거든. 오히려 프듀 전에 정리하고 나와줘서 더 기특하고 막연히 느껴왔던 다니엘이 자신의 꿈에 걸었던 진심과 절실함을 더 느꼈을 뿐.
어그로들 판칠꺼 생각하면 좀 골머리 아프지만 울멈무 올해 액땜한다 생각하고 올해도 열심히 피피띠 따고 노동한다.
언제나처럼 오늘 가온도 자신감 넘치고 스스로 빛나는 다니엘 보길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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