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 보고왔는데 체념한 게 보인다고 해야하나...어제부터 상황 간간히 봤는데 번호 잘못부른 건 확실하지 않을 때도 오조오억번 까이고 정작 계속 시달린 건 아무도 안 위로해줘 왜...? 저번도 그렇고 되게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싶은 크게 논란되는 듯한 ...근데 그걸 또 꼬박꼬박 사과하고.. 주관적인 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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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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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 보고왔는데 체념한 게 보인다고 해야하나...어제부터 상황 간간히 봤는데 번호 잘못부른 건 확실하지 않을 때도 오조오억번 까이고 정작 계속 시달린 건 아무도 안 위로해줘 왜...? 저번도 그렇고 되게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싶은 크게 논란되는 듯한 ...근데 그걸 또 꼬박꼬박 사과하고.. 주관적인 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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