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요새 특히.... 범죄 아닌 이상 예를 들면 꽁기한 건 알겠는데 죽자고 달려들고 비꼬는 거 보고 그럼 뭐 sns나 공카에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올려야 하나? 그건 또 좀 아닌 거 같은데...싶은 케이스들도 있고 또 사과하면 사과문 마음에 안 든다고 꼬투리 잡고(누가 봐도 반성하는 기미 1도 없는 사과는 당연히 예외) 생각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없는 건 당연하잖아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아이돌 일에 피드백을 요구하기 시작하고 그게 판이 커질때...이 사람들은 대체 뭘 원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요즘은 내 가수도 그렇고 다른 연옌들도 안타까울 때가 너무 많아. 너무 짠해져서....그냥 사람들이 무심코 연예인들 비난할때 내가 괴로운 마음이 들어서 자리 피하게 되고 그런다 이게 나에게도 약간 트라우마가 됐나봐

인스티즈앱
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