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길을 생각해보면 너무 캄캄해서 내가 더 안타깝고 속상해... 일년에 서바이벌을 두 개나 나가면서 팬들도 최애도 몸 고생 마음고생 다 했는데 지금 당장 최애 회사에 있는 연생들만 봐도 평타는 무슨 망할게 훤히 보여서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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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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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길을 생각해보면 너무 캄캄해서 내가 더 안타깝고 속상해... 일년에 서바이벌을 두 개나 나가면서 팬들도 최애도 몸 고생 마음고생 다 했는데 지금 당장 최애 회사에 있는 연생들만 봐도 평타는 무슨 망할게 훤히 보여서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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