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을 혼자만 받는 것 같아서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사실 저는 그냥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땀흘려서 만드는게 아이유라 여러분께서는 조금 생소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너무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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