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있는지도 누군지도 모를 그 많은 스텝들 중 한명이나 지나가는 사람 조차도 자기를 평가하고 이렇더라 저렇더라 주위, 인터넷에 얘기하고 그냥 자기는 모르는 모든 사람한테 항상 감시?당하고 평가받는 기분일 테니까... 연예인도 사람인데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그게 조금이라도 티나면 알고지내던 지인이 아닌 지나가는 스탭, 한번 볼 사이인 사람들은 그걸 보고 얘 인성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더라 하면서 이야기 하고 다닐 수도 있고ㅠㅠ 카메라 뿐만 아니라 모든 만남, 사생활 등이 평가되고 피디나 스탭 뭐 지나가다 본 사람들 심지어 같이 연생했던 그냥 연 닿은 모든 사람한테 이야기가 도니까.... 너무 숨막힐 것같아ㅜㅠㅜ 일일 스탭이나 뭐 그냥 스탭이건 자기가 촬영장에서 본 이야기 풀고 이런거 보면 연예인은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할텐데 썰 풀고 하는거 보면 연예인들도 참 힘들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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