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저는 일단은, 제일 해 보고 싶은 거는... 되게 어려운 곳에 살고 있는 힘든 사람들, 또 아픈데 의사가 없고 약이 없고 병원이 없는 곳에 병원을 지어서 그 병원을 통해서 치료 받을 수 있는, 그걸 꼭 해보고 싶구요. 그리고 꼭 제 생에서 소중한 사람들이랑 꼭 한 번 밥을 먹으면서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 나를 생각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다. 내 인생의 일부 도움이 돼주고, 살아가면서 그대라는 인연을 만나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밥 한끼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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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쌍둥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