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열되는 분위기? 싸우는 분위기? 어글호, 무1개념 등 같은거 첨에는 그냥 내가 sns나 커뮤 안 들어가면 그만이지 이런 마인드로 계속 무시하고 참고 그랬는데 솔직히 안볼려고해도 자기애들일이면 다 보이고 무시가 안되더라.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이고 나 좋자고 하는 덕질인데 왜 이러나 싶기도하고 요즘엔 애들을 봐도 그게 잘 회복이 안돼. 쌓여있는 앨범들, 굿즈들 같은거 보면 현타도 오는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음원같은것도 그래. 그냥 내가 이 아이들이 좋아서 노래 듣고 그러는건데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노래를 즐기는게 아니라 스밍돌려야한다는 의무감? 애들이 상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냥 뭔가 다 현타오고 그런다. 난 멀티가 안되서 이제 슬슬 내 미래 관련해서 집중해야하는데 덕질하면서 할 자신도 없고 암튼 그래.. 이제 앞으로 아이돌 깊게 파서 무리하게 시간,돈 써가면서 덕질같은거 안할려고..그냥 노래 나오면 듣고 응원정도만 할래. 응원봉 이런거는 추억으로 남겨둬야겠으.. 탈덕하기 전에 아쉬워서 글 끄적여봐쓰?다들 행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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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