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굿즈 줄 서서도 너무 너무 울컥해서 덕메한테 기대서 계속 울다 굿즈도 샀고 밥먹으로 왔는데 내가 너희를 볼 자격이 있을까 싶다 종현이 그렇게 떠나보내고 종현이는 표현했는데 다 내가 몰라주고, 몰랐던 잘못인거같아서 그거 때문에 애들한테까지도 너무 미안하고 다 내탓인거 같고 그렇게 2달을 살았는데 내가 너ㅅ희를 볼 자격이 있을까 오늘 또 한번 무너진거 같다.. 애들은 봐야하는데 한국가고싶다 가슴이 답답하고 울컥하고 다 내탓같고 종현이만 두고 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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