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무서워 그냥 멤버들 못 믿어서가 아니라 그냥 뭐랄까 8년차 7주년 겪어본 사람들은 알지 않을까...? 내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당연하지 않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들에서 비롯된 나의 두려움? 나 혼자만 이런 거 같아서 어디서 말도 못하고 그랬는데... 너무 소중한 다섯명이야 정말로 나한테 너무 소중해서 깨질까 다칠까 겁나고 그래 요즘 감정가복이 너무 심해서 그룹명만 봐도 막 눈물 차오르고 그런다 같이 외친 행복하자라는 말이,노래가 영원하길 오늘도 바래 다들 어덕행덕하고.. 나의 주저리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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