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그리고 엑소에게 너무 축복과도 같은 한 해였지만 돌아가자고는 말 못해 2013년은 돌아가고 싶은 시간이지만 그 다음인 2014년은 절대 돌아가고싶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니까 그냥 2013년은 추억속에 간직하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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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그리고 엑소에게 너무 축복과도 같은 한 해였지만 돌아가자고는 말 못해 2013년은 돌아가고 싶은 시간이지만 그 다음인 2014년은 절대 돌아가고싶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니까 그냥 2013년은 추억속에 간직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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