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울컥한다 분명 밝은 노랜데 저번에 훗날의 엑소가 엑소팬들에게 들려주는 노래라는 해석 보고 가사 계속 곱씹으면서 들음 시계의 태엽 도는 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볼 테니까 특히 이 부분....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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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울컥한다 분명 밝은 노랜데 저번에 훗날의 엑소가 엑소팬들에게 들려주는 노래라는 해석 보고 가사 계속 곱씹으면서 들음 시계의 태엽 도는 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볼 테니까 특히 이 부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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