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판지 거의 7년인데 현생에 치여서 라이트팬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탈덕부정기를 2-3년 정도 거쳤어.. 이젠 본진한테 설레는거 하나도 없고 심지어 컴백한다고 해도 안설레ㅋㅋㅋㅠㅠ 예전 노래들도 다시 듣지 않아서 노래가사나 심지어 멜로디도 바로 기억이 안날때도 있고 신곡이 나와도 내취향 아닌 노래는 의무감으로 들어ㅠㅠ.. 근데 콘서트는 가고싶곸ㅋㅋㅋ후.. 내가 거의 탈덕 상태라는거 아는데 내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접어버리는 느낌이고 내가 탈덕한다는게 상상도 안되서 이렇게 질질 끄는 것 같아..ㅠㅠㅠ 그냥 탈덕 인정하고 콘서트 한다면 가끔 가는거에서 끝나는게 좋겠지?? 너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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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세정 헤메 완벽하다...